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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을 맞아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이에 MBC연합캠프의 다양한 해외영어캠프 프로그램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청정 대자연과 활기찬 도시 생활이 공존하는 뉴질랜드 영어캠프가 인기리에 모집 중이다. 교육복지 국가로 알려진 뉴질랜드, 특히 최고의 학군인 North Shore의 명문 공립학교 'Albany Junior High School'은 학생 개개인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것을 지향하는 풍부한 배움의 환경을 제공한다. 뉴질랜드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Albany Junior High School은 모국어가 영어가 아닌 학생들을 위한 체계적인 ESOL 프로그램과 다양한 액티비티 수업을 제공한다. 뉴질랜드 영어캠프 참가 학생들은 현지인 선생님·친구들과 정규 수업에서 'Practical English'를 배우게 되며, 현지 학교의 정규과목들을 경험하게 된다. 백운학 MBC연합캠프 수석매니저는 "뉴질랜드의 학급은 한국에 비해 적은 수의 학생으로 이뤄져 있어 학생 개개인에게 다각적인 관심과 애정을 쏟을 수 있다"며, "학생들에게 자신감과 동기부여를 주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캠프 참가 학생들이 정규수업에 보다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ESOL 수업이 준비돼 있다. 학교 내 자체 교재를 이용해 영어의 각 영역인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 문법에서의 균형 잡힌 실력 향상을 꾀하게 되며, 체계적인 교육방법과 유학생들에 대한 이해심을 가진 전문가 선생님들의 지도가 이어진다. 이처럼 ESOL 수업과 정규수업의 병행은 단기간 학생들의 영어 실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고 덧붙였다. 방과 후에는 다양한 영어 심화 프로그램, 친화력을 높여주는 스포츠 액티비티, 수학 자기주도학습이 준비돼 있다. 듣기, 에세이 쓰기, 단어 공부는 물론 수학 자기주도학습을 통해 스스로 방향을 잡고 공부를 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다. 또한 학생들의 공부 스트레스를 없애줄 스포츠 액티비티가 제공된다. 학생들은 홈스테이 가정에서도 실전 영어를 익히게 된다. 홈스테이는 총 5단계의 철저한 검증을 거쳐 배정된다. 1차 방문을 통한 인터뷰와 경찰청 신원·범죄 경력 조회, 2차 방문을 통한 심층 인터뷰를 진행한다. 홈스테이 가정의 문화적인 차이 이해도와 함께 어린 학생들의 특성을 이해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한 중점적인 조사가 이뤄진다. 양질의 홈스테이에 머물며 참가 학생들은 뉴질랜드의 문화와 친절함을 몸으로 체험하고 교류할 수 있다. 특히 생생한 영어표현 습득을 통해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동기부여를 가지게 된다. 2인 1가정으로 구성되며, 홈스테이 가정이 직접 준비하는 서양식 위주의 3식이 제공된다. 또한 학생들은 매주 토요일 주말문화 탐방을 떠나게 된다. 오클랜드 시티투어와 최고의 바다 Mission Bay, 뉴질랜드에서만 서식한다는 키위새를 만나는 Auckland Zoo 등 뉴질랜드의 관광지를 체험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매 주말 트립을 마친 학생들은 MBC연합캠프에서 제작한 Journal을 작성하며, 즐거운 필드트립 추억을 기록으로 남기게 된다. 이외에도 MBC연합캠프는 미국 동부 영어캠프(메릴랜드, 애틀란타, 버지니아), 미국 서부 영어캠프(LA, 오렌지카운티), 캐나다 영어캠프(밴쿠버, 캘거리), 필리핀 영어캠프(알라방힐스, 캠브리지힐스), 싱가포르·말레이시아 영어캠프, 영국·유럽 영어캠프, 호주 브리즈번 영어캠프, 사이판 영어캠프, 단기 2주 연수 캠프(미국 아이비·나사 캠프, 유럽 인문학 캠프) 등을 운영 중이다. 현재 10개국 17개 여름 시즌 해외영어캠프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MBC연합캠프 홈페이지 또는 전화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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