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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뉴스] 안전하고 깨끗한 자연이 아름다운 나라 캐나다 밴쿠버 해외영어캠프, 조기등록 모집
작성자 mbcadmin   작성일 2020.02.27 조회 66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위로 꼽히는 캐나다 밴쿠버에서의 캠프가 주목되고 있다.

특히, MBC연합캠프의 캐나다 밴쿠버 여름방학 해외영어캠프는 캐나다 친구들과 함께하는 Fun Class와 ESL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알려져 있다.

캐나다 밴쿠버의 사립학교에서 진행되는 Ultimate Fun Class는 Art &; Craft, Sports, Music 등 다양한 프로그램 안에서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수업에 참여하는 체험학습이다.

이를 통해 사고력, 상상력 그리고 사회성을 키울 수 있으며, 캐나다 밴쿠버 영어캠프에서는 이러한 썸머캠프와 함께 ESL수업도 병행할 예정이다.

ESL수업은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학생들을 위한 영어수업으로써, 학생들이 보다 외국인 친구들과 주도적으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격려해준다. 즐거운 액티비티를 통한 실전 영어와 ESL수업을 통한 아카데믹 영어학습까지 가능한 프로그램으로써 단시간에 영어실력 향상이 가능하다고 캠프 측은 설명했다.

학습 효율을 높이기 위한 방과후 수업이 오후에 진행된다. 에세이 라이팅, 단어 학습 등 학생 스스로가 보완점을 발견하여 학습하고 한 단계 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환경이 제공된다.

또한, 캠프기간 동안의 긴장감을 해소할 주말 문화탐방 및 시애틀 투어가 준비되어 있다. The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스탠리 파크, 캐나다 플레이스 등 캐나다에서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투어 일정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3박 4일 동안 진행되는 시애틀 탐방에서는 스페이스 니들과 스타벅스 1호점 등 대표적인 시애틀 관광지를 둘러보게 되며, 워싱턴 대학교와 보잉사 항공 박물관을 방문하는 등 참가 학생들의 비전 설계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캐나다 밴쿠버 해외영어캠프는 홈스테이로 진행되며, 홈스테이를 통해 일상영어의 활용 극대화와 캐나다 문화 체험을 기대해볼 수 있다. 홈스테이 방문 및 경찰청 신원조회를 통해 꼼꼼하게 선정절차가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캠프 측은 전했다.

이 외에도 MBC연합캠프는 미국 동부 해외영어캠프(메릴랜드, 애틀란타), 미국 서부 해외영어캠프(L.A., 샌디에고, 오렌지카운티), 캐나다 밴쿠버 해외영어캠프, 뉴질랜드 오클랜드 해외영어캠프, 호주 브리즈번 해외영어캠프, 영국유럽 해외영어캠프, 필리핀 해외영어캠프(알라방힐스, 캠브리지힐스),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JB리조트 해외영어캠프, 사이판 해외영어캠프, 단기 2주 여행 캠프(미국 동부 아이비나사 캠프)를 운영 중이며, 현재 12개 여름 시즌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 중에 있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화 상담이 가능하며, 구체적인 해외영어캠프에 관한 내용은 MBC연합캠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8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