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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뉴스] 연합캠프, 1월 말~2월 초 출국 해외영어캠프 모집 중
작성자 mbcadmin   작성일 2020.01.02 조회 262





겨울방학 동안 10개국 18개의 해외 영어캠프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MBC 연합캠프는 현재 미국 서부와 미국 동부, 뉴질랜드, 필리핀 등 1월 30일부터 출발하는 2차 출국 프로그램들을 모집하고 있다.

 

미국 동부의 메릴랜드 영어캠프는 미국의 수도인 워싱턴 D.C.와 인접해있는 메릴랜드주의 Grace Christian Academy에서 정규 수업을 듣는 프로그램이다. 정규 수업이란 현지 학생들이 현지 학교에서 듣는 수업에 함께 참여하는 것으로 영어로 Math, Social Study, Science 등의 다양한 정규과목들을 배울 수 있다.

 

또한, 2박 3일의 IVY LEAGUE 탐방을 통해 미국 명문 대학교들을 탐방하고 재학생들을 만나 IVY LEAGUE로의 진학을 꿈꿀 수 있다. 매주 주말에는 주변의 명소를 탐방하며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주말 문화 탐방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미국의 대통령 집무실이 위치한 백악관과 링컨 박물관, 국립 항공 우주 박물관 등을 들려 세계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다.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 영어캠프에서는 Phoenix Ranch School에서 정규 수업을 받게 된다.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정규수업을 들은 후에는 수학 자기주도학습과 Voca 학습을 하는 방과후 수업이 진행된다. 캘리포니아 영어캠프의 주말 문화 탐방에서는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놀이동산인 너츠베리팜과 세계 최고 수준의 롤러코스터 시설을 갖춘 Six Flags 놀이동산을 들려 즐거운 추억을 쌓게 된다고 캠프 측은 설명했다.

 

뉴질랜드 오클랜드 영어캠프는 정규 수업과 ESOL 수업에 모두 참여할 예정이다. ESOL 수업이란 English for Speakers of Other Languages의 약자로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학생들을 위한 영어수업이다. ESOL 수업은 정규 수업의 적응도를 높여주게 된다.

 

학생들이 캠프기간 동안 정규 수업과 ESOL 수업을 듣는 곳은 Albany Junior High School로 뉴질랜드 최고 시설을 자랑하는 곳이다. 학교의 교육 이념이 학생 개개인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것이기에 풍부한 배움의 환경을 제공한다. 주말에는 오클랜드 동물원 등을 들려 여러 체험을 할 예정이다.

 

필리핀 알라방 영어캠프는 필리핀 내에서 가장 안전한 알라방 빌리지 내에서 진행된다. 알라방 빌리지는 미국의 비버리힐즈를 모델로 세계적인 재벌그룹 아얄라(Ayala) 그룹에서 만든 동양 최대의 대형 빌리지이다. 전직 대통령을 비롯한 유명 인사와 연예인들이 많이 모여 살고 있으며 필리핀의 유명 전통 명문학교 우드로즈와 여자 전문학교 로즈몬트 등이 위치해 교육 중심으로 가장 선호하는 지역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캠프 측은 전했다.

 

학생들은 필리핀 알라방 영어캠프에서 1:1 개별 강의 학습과 1:5 그룹형 토론학습, 1:15 발음 교정과 리스닝 학습을 통해 영어실력을 단시간에 향상시킬 수 있다. 하루 총 8시간의 영어 수업을 마친 후에는 수학과 영어 자기주도학습이 각각 1시간 30분씩 총 3시간 진행될 예정이다. 주말에는 아쿠아파크 수영장과 마닐라 뮤지엄 등을 들려 캠프 기간 동안의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시킨다.

 

MBC연합캠프는 해외 캠프 송출률 1위로써 자녀안심이라는 슬로건으로 안전하게 아이를 맡길 수 있으며 24시간 영어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자연스럽게 영어에 노출됨으로써 아이의 자신감을 심어준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http://www.youthdaily.co.kr/news/article.html?no=25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