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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뉴스] 해외영어캠프 캐나다 밴쿠버로···유학 본고장서 겨울방학 나기
작성자 mbcadmin   작성일 2019.10.04 조회 37




MBC연합캠프는 미국부터 뉴질랜드, 필리핀, 사이판, 캐나다, 호주, 영국 등 10개국 나라에서 17개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그 중에서도 캐나다 밴쿠버영어캠프가 인기리에 모집 중에 있다고 4일 밝혔다.


캐나다 밴쿠버 캠프의 경우 2020년1월4일부터 2020년1월31일까지 총4주간 진행된다. 이번 겨울 캐나다 밴쿠버 캠프는 리치몬드 교육청 산하 공립학교에서 진행되며, 아이들은 현지 공립학교 학생들과 함께 정규수업에 참여하여 공부하게 된다.


캠프가 진행될 리치몬드는 밴쿠버 공항에서 약 20분정도 소요되고, 다운타운까지는 약30분 정도 소요되는 위치에 있다.


밴쿠버캠프는 거주 형태가 홈스테이로 진행되며, 배정된 홈스테이 가정에서 머물며 현지 생활을 몸소 체험하고 문화를 직접적으로 경험하게 된다. 특히 현지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사용하는 환경에 노출됨으로써 학습효과를 키워 영어실력 향상에 도움을 받게 된다.

 

또한 매주 토요일 필드트립을 통해 해외문화체험의 시간을 갖게 된다. 밴쿠버 다운타운 투어, 중앙도서관, 메트로타운 쇼핑몰 방문 및 UBC대학교 탐방을 하게 된다. UBC대학교 탐방시간에는 현지 대학생 멘토링 시간을 통해 앞으로의 공부방향 및 공부의팁 등을 전수 받게 된다. 아이들은 멘토링 시간을 통해 학업 및 진로방향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할 시간을 갖게 된다.

 

이외에도, 밴쿠버캠프의 큰 장점인 3박4일 미국 시애틀 수학여행을 통해 미국의 문화체험 또한 하게 된다고 캠프 측은 전했다.

 

이번 겨울방학, 유학 선호도 1위 지역인 밴쿠버에서 현지 친구들과 함께 정규스쿨링에 참여하고 홈스테이 가정에서 4주간 지내며 영어에 대한 감을 키우고, 미국 및 캐나다 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많은 학부모들이 상담신청을 하고 있다.

 

이 외에도 MBC연합캠프는 미국 영어캠프,캐나다 영어캠프, 뉴질랜드 영어캠프, 필리핀 영어캠프, 단기2주연수 캠프(미국 IVY/NASA 캠프, 유럽 인문학 캠프)를 운영중이며, 현재 해외영어캠프 10개국 18개 여름 시즌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http://www.youthdaily.co.kr/news/article.html?no=19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