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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뉴스] 추운 겨울방학 사이판 해외영어캠프로 ···휴양지서 실전처럼
작성자 mbcadmin   작성일 2019.09.25 조회 54



곧 다가올 겨울방학에 따뜻한 나라로의 캠프를 고민 중인 학부모들과 학생들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이 있다. MBC연합캠프는 최근 개학과 함께 해외영어캠프에 대한 문의가 많이 들어오고 있다며, 특히 사이판 캠프가 인기리에 모집중이라고 25일 밝혔다.

 

사이판은 태평양의 마리아나 군도에 속해있는 섬으로, 미국의 대표적인 휴양지 중 하나로 손꼽히는 아름다운 관광명소이다. 그동안의 역사의 흔적을 만나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휴양지로서 멋진 포인트들을 가지고 있어 방학동안 캠프를 지내기에도 제격이다.

 

사이판의 수스페 지역에 위치한 NMIS(Northern Marianas International School)에서 4주간 진행된다. 사이판의 교육과정은 미국과 같은 PSS(미연방 교육시스템)로 운영되고 있으며, NMIS도 이에 따라 미국식 교육방식과 체계를 따르고 있는 국제학교이다.

 

사이판의 수업은 정규스쿨링으로 진행된다. 현지 학생들과 함께 정규수업의 과목들을 함께 수업을 들으며 미국식 교육방식을 체험하게 된다. 정규스쿨링을 통해 이러한 현지 문화에 적응을 하고, 사이판 현지 학생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실전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다. 직접 정규수업에 참여하며, 영어를 마주할때의 두려움을 덜고, 영어와 더 친해질 수 있는 기회다.

 

정규수업이 끝나면, 주 3회 학교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방과 후 심화수업을 듣게 된다. 정규수업으로 놓치기 쉬운 취약점들을 세세히 파악해 보완해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영역의 수업을 진행한다. Speaking, Writing, Voca등 각 영역별로 심화 영어학습이 진행되어, 균형있는 실력 향상을 꾀할 수 있는 캠프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정규수업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매주 주중 2회 그리고 주말에는 사이판의 아름다운 자연과 유명 관광지를 방문하여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추억이 될 시간을 갖게 된다. 주중에는 경찰서, 소방서, 베이커리 등의 방문을 통해 사이판의 문화체험을 할 수 있다. 주말에는 많은 사람들이 찾는 관광지로서의 사이판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정글투어, 슈가덕 비치, 마나가하섬 등을 방문하며, 자연의 신비와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숙소는 연합캠프 참가 학생들끼리 지낼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이 제공된다. 현지인 직원들과 인솔자 선생님들이 24시간 상주하며 안전 관리는 물론 생활 케어도 함께 하게 된다. 또한 자라나는 성장기의 아이들인만큼, 한식, 현지식 등 1일 3식 균형 있는 식단이 제공된다.

 

이 외에도 MBC연합캠프는 그 외 프로그램으로 미국 영어캠프, 캐나다 영어캠프, 뉴질랜드 영어캠프, 필리핀 영어캠프, 영국/유럽 영어 캠프, 호주 영어캠프, 단기2주연수 캠프등을 운영중이며, 현재 해외영어캠프 10개국 18개 여름 시즌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중에 있다.


http://www.youthdaily.co.kr/news/article.html?no=18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