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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뉴스]이번 여름방학은 무엇을 해볼까LA 해외영어캠프로 만족스러운 여름을 보내보자!
작성자 mbcadmin   작성일 2019.05.13 조회 141


여름방학 동안 자녀를 미국에 보내고 싶은데, 영어와 여행을 둘 다 체험하고 만족할 수는 없을까. 이런 고민을 단번에 해결해줄 수 있는 것이 해외영어캠프이다. MBC연합캠프가 여름방학을 맞아 여름캠프 참가 학생을 모집 중에 있다. 특히 미국 서부 LA 캠프가 인기가 높다.

LA는 살기 좋은 도시로도, 여행을 하기에도 적합한 유명한 도시이다. 미국 서부 L.A.(로스앤젤레스) 캠프 참가자들은 우수 사립학교인 Phoenix Ranch School West Valley Christian School의 썸머캠프에 참여해, 현지 학교의 교사진이 진행하는 아카데믹 ESL 수업을 받게 된다. 어휘, 문법, 작문 등 영역별로 균형 잡힌 영어 교육이 진행된다.

김진철 MBC연합캠프 수석매니저는 레벨테스트를 통해 수준별로 커리큘럼이 세분화되어 수업이 진행된다면서 기본기부터 심화학습까지 모두 다뤄, 영어를 잘하지 못한다고 해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특히 정규수업 이후 진행되는 방과후 수업은 학습 효율을 더욱 높여준다. 숙제와 함께 에세이쓰기, 단어암기, 프레젠테이션 등을 통해 학생 스스로 본인의 취약점을 파악하고 보완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현지 학교 학생들과 함께 떠나는 Outdoor 캠프는 미국의 대자연 체험과 영어실력 향상은 물론 현지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며 친화력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아웃도어 캠핑을 통해 스포츠, 게임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접하며, 미국 문화도 경험한다.

숙소는 미국 서부의 문화를 실질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홈스테이로 진행된다. 홈스테이 배정은 현지 경찰청에서 엄격한 신원조회와 방문 후 배정이 되므로 안전하다는 것이 캠프 측 설명. 미국 중산층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현지인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일상 영어를 익힐 수 있다.

매주 토요일에는 주말문화탐방이 진행된다. Griffith천문대, 유니버셜 스튜디오, 디즈니랜드 등 LA의 명소를 돌아다니며 미국 서부의 환경과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통해 세상을 보는 시각을 넓힐 수 있다. 캠프에서 배운 영어 표현을 직접 활용해볼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하다.

23일 간의 샌프란시스코 투어도 예정돼 있다. Pier39, 금문교, 실리콘밸리 투어를 통해 샌프란시스코를 느껴볼 수 있으며, 스탠포드 대학과 버클리 대학의 한인 재학생을 만나 멘토링 시간을 가지며 글로벌 인재로서의 성장을 꿈꿀 수 있도록 견문도 쌓고,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다.


이 외에도 MBC연합캠프는 미국 영어캠프(미국 동부 메릴랜드 영어캠프, 미국 동부 애틀란타 영어캠프, 미국 동부 버지니아 영어캠프, 미국 서부 LA 영어캠프, 미국 서부 오렌지카운티 영어캠프, 미국 서부 샌디에고 캠프), 캐나다 영어캠프(캐나다 밴쿠버 영어캠프, 캐나다 캘거리 영어캠프),뉴질랜드 영어캠프(뉴질랜드 오클랜드), 필리핀 영어캠프(필리핀 알라방힐스 영어캠프, 필리핀 캠브리지힐스 영어캠프), 싱가포르 및 말레이시아 영어캠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캠프, 영국/유럽 영어 캠프(영국 브리스톨 지역 영어캠프),호주 영어캠프(호주 브리즈번), 사이판 영어캠프, 단기2주연수 캠프(미국 IVY/NASA 캠프, 유럽 인문학 캠프)를 운영 중이며, 현재 10개국 18개 해외영어캠프 프로그램의 여름 시즌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전화 상담이 가능하며, 구체적인 해외영어캠프에 관한 내용은 MBC연합캠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