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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뉴스] ”최고의 휴양도시 ‘사이판’에서 즐기는 해외영어캠프로 방학계획 끝“
작성자 mbcadmin   작성일 2018.12.17 조회 819



MBC연합캠프가 겨울 방학을 맞이해 미국 아이비나사 등 10개국에서 총 18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MBC연합캠프의 해외영어캠프는 다양한 국가에서 진행돼, 국가별 특징과 학생 성향을 고려해 참가자가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
MBC연합캠프는 ”한국과 가까운 지역의 캠프로 다양한 체험과 영어 학습을 원하는 학생들에게 사이판 캠프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에메랄드빛 바다가 펼쳐지는 아름다운 섬인 사이판에서 진행되는 사이판 영어캠프는 현지 국제 학교에서 진행되며 ESL 수업과 현지 학생들과 함께하는 정규 스쿨링을 포함한 캠프이다. 또한 수업에 더하여 방과 후 원어민 선생 수업이 진행되며 주중 2회 야외 체험과 주말 체험 학습 일정으로 영어학습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흥미 유발까지 고려하여 진행하는 해외영어캠프이다.
사이판 영어캠프를 담당하는 김진철 수석 매니저는 “사이판 영어캠프는 PSS(미연방 교육 시스템)를 준수한 국제 학교에서 4주간 정규수업을 진행하며, 레벨테스트를 통해 학생들의 실력에 맞는 학습을 제공하며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실력 향상을 위해 부족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관리한다”면서 “미국의 선진 교육을 누릴 수 있는 합리적인 프로그램이며, 가깝고 안전한 사이판은 미국 선진 교육을 저렴한 비용으로 만족할 수 있는 가격 대비 성능이 좋은 소위 ‘가성비’가 좋은 해외캠프”라고 설명했다.
휴양도시인 사이판에서 학생들은 주중 2회 체험학습과 주말 Full Day Excursion 프로그램을 제공받는다. 현지 경찰서, 신문사, 소방서와 같은 관공서를 방문하고 사이판 히스토리 투어, 스노클링, 정글투어 등을 한다. 이외에도 사이판 영어 캠프에 참여하는 아이들의 안전을 걱정하고 염려하는 부모들을 위해 출국부터 귀국까지 전체 일정을 아이들과 함께하는 한국인 인솔자와 함께하며 외부 관광객이 없는 MBC 캠프 전용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관리형 프로그램이다.
MBC연합캠프 측은 “‘자녀안심 MBC연합캠프’라는 이름에 걸맞게 한국에서 출국해 귀국하는 날까지 학생들을 전담하는 인솔 선생이 해외영어캠프 기간 내내 학생들이 캠프생활에 적응하는데 도움을 준다"며 “캠프 기간 중 학생들의 현지 생활을 카페를 통해 매일 공개하며 안전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인솔자 선생님이 학생들의 생활 모습을 사진과 함께 매일 카페에 올리기 때문에 학부모들은 자녀들이 현지에서 어떤 활동을 했는지, 어떤 학습을 했는지 학생들의 리얼한 캠프 생활 모습 직접 눈으로 확인 가능하고 아이들에게 인터넷편지도 보낼 수 있다"고 전했다.
MBC연합캠프는 사이판 수스페 해외영어캠프뿐만 아니라 미국 동부 메릴랜드 해외영어캠프, 미국 동부 애틀란타 해외영어캠프, 미국 동부 필라델피아 해외영어캠프,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 해외영어캠프를 운영 중이다.
더불어 캐나다 밴쿠버 해외영어캠프, 캐나다 캘거리 해외영어캠프, 뉴질랜드 오클랜드 해외영어캠프, 호주 브리즈번 해외영어캠프, 영국&;유럽투어 해외영어캠프, 싱가폴&;말레이시아 해외영어캠프, 필리핀 캠브리지힐스 해외영어캠프, 미국 아이비나사 해외영어캠프 등 많은 국가에서 해외영어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2019년 겨울방학 해외영어캠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MBC연합캠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에듀동아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181213172317169418